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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들꽃마루] 들꽃을 마음껏 강상할 수 있는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Posted by Mix Coffee
2018. 10. 15. 21:35 여행/관광/나들이/맛집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들꽃을 마음껏 강상할 수 있는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들꽃을 원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아무런 주저 없이 올림픽공원의 들꽃마루를 꼽을 것입니다.

들꽃마루의 끝 없이 펼쳐진 꽃들을 보면 전혀 다른 세상에 와 있는 듯한 착각까지 듭니다.

 

들꽃마루는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들꽃마루 표지판을 보고 조금 올라가면 바로 나타납니다.



장미광장을 가셔서 위 사진의 표지판을 보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올라가자 마자 바로 노랑 코스모스가 펼쳐집니다.

꽃 향기까지 그윽하게 퍼져와서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끝 없이 펼쳐진 노랑코스모스를 지나 고개를 넘어가면 아래로 풍접초가 활짝 피어 있는 꽃밭이 나옵니다.

 

이 세상 모든 꽃들을 모아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꽃 감상을 위한 최고의 장소는 역시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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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야말로 꽃길이네요.
    황화코스모스도 풍접초도 아름다운 가을이네요.

온 세상 장미꽃을 모두 모아 놓은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Posted by Mix Coffee
2015. 6. 3. 22:43 여행/관광/나들이/맛집

온 세상 장미꽃을 모두 모아 놓은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지금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 가시면 이 세상 모든 장미꽃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재작년까지는 장미축제를 했지만 작년부터 축제는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평생을 봐도 다 못 볼 장미꽃이 장미광장에 모두 모여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장미꽃부터 전세계의 모든 장미꽃이 종류별로 활짝 피어 있습니다.



조금만 과장하면 족히 백만송이는 돼 보이는 장미꽃들이 지천으로 피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다양한 포토존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두들 장미꽃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느라 바쁜 모습입니다.




위 사진에 있는 장미꽃은 핑크피스라고 하는 프랑스 장미꽃입니다. 진분홍색으로 첫꽃이 필 때 봉오리가 예쁘게 피어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장미광장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꽃이었습니다.



위에 있는 장미꽃은 프린세스 아이코라는 일본 장미꽃입니다. 장미로 꽃 눈을 감싸고 있는 꽃잎의 모습이 아름다운 장미꽃이라고 합니다. 분위기가 있는 꽃이어서 사진도 색다르게 꾸며 봤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장미꽃들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최대한 많은 사진을 찍어서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위 동영상에서 아름다운 장미꽃들을 감상해 보시고 장미꽃이 지기 전에 장미광장에 한번 꼭 방문해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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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산성 어울길] 올림픽공원역에서 성내천 발원지까지 걷기

Posted by Mix Coffee
2015. 5. 3. 16:43 건강/운동/등산

[토성산성 어울길] 올림픽공원역에서 성내천 발원지까지 걷기

 

올림픽공원역에서 출발하여 성내천을 걸어 성내천 발원지까지 왕복 약 6km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올림픽공원 1번출구와 2번출구 사이로 성내천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을 내려가면 바로 성내천이 보입니다.

 

성내천에서 오른쪽으로 약3km 정도 가면 성내천이 시작되는 성내천 발원지와 성내천 쉼터에 도착합니다. 반대로 왼쪽으로 약3~4km 정도 가면 한강입니다.


오늘은 올림픽공원에서 성내천이 시작되는 성내천 발원지까지 비를 맞으며 다녀 왔습니다. 비가 오니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좋은 경치를 조용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비가 촉촉해 내리는 성내천의 모습이 정말 고즈넉하게 느껴집니다.



성내천 물놀이장을 지나서 송파구 재활용센터 근처까지 걸어 가면 보이는 분수입니다. 비가 오는데 분수까지 나오고 있어서 오늘은 원 없이 물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드디어 성내천 발원지에 도착 했습니다. 여기서 쏟아져 물이 성내천을 지나 한강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본문에 담지 못한 성내천의 많은 풍경들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림픽공원역에서 성내역 발원지까지 전체 거리는 약 3km정도 입니다. 왕복을 하면 6km, 빠르게 걸으면 1시간 남짓한 시간에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요즘 성내천 주변의 경치도 아주 좋으니 가볍게 한번쯤 다녀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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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03 23:17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푸른 5월과 함께 촉촉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
    살며시 거닐어보고 싶어집니다 .. ^^
    •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성내천과 올림픽공원] 비 오는 날 찾아간 성내천과 올림픽공원의 운치 있는 모습

Posted by Mix Coffee
2015. 4. 14. 22:49 건강/운동/등산

[성내천과 올림픽공원] 비 오는 날 찾아간 성내천과 올림픽공원의 운치 있는 모습

 

비 오는 날 성내천과 올림픽공원으로 걷기 운동을 떠났습니다. 비가 내리는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거의 없는 한적한 모습입니다.

오늘의 코스는 잠실나루역에서 아산병원 방면으로 성내천에 진입을 한 후 성내천변을 따라 걸어서 올림픽공원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올림픽 공원을 가로질러서 장미광장으로 나오는 코스입니다.

 

 

 

성내천으로 진입하는 길입니다. 길가에 벚꽃이 많이 피었는데, 저녁이라 사진에는 잘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곧게 나 있는 성내천의 산책로 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아주 상쾌합니다. 고즈넉하게 봄비를 맞으며 아무도 없는 길을 걷노라니 이 길이 나 하나만을 위해 뻗어 있다는 착각마저 들게 합니다.

 

 

위 사진은 올림픽 파크텔 옆에 있는 올림픽공원 내부 벚꽃 명소입니다. 비가 오고 있지만 벚꽃이 마치 눈처럼 떨어져서 바닥에 눈이 쌓인 것 같은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평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곳인데, 오늘 비가 와서 그런가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아무런 방해도 없이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걷기 운동한 성내천과 올림픽 공원의 다양한 영상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코스로 운동을 하면 대략 3.5킬로 정도 됩니다. 왕복이면 7킬로미터 거리이니 어느 정도 운동이 되는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온다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마시고 좋은 경치를 느끼며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운동을 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평소와는 달리 사람이 없는 한적함을 느낄 수 있으며, 좋은 경치를 혼자 독식할 수 있게 됩니다.

 

비오는 저녁시간의 성내천과 올림픽공원은 꽤나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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