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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누비길 약3.7km] 복정동 주민센터 – 영장산 정상 - 약수터

Posted by Mix Coffee
2018. 10. 30. 22:47 건강/운동/등산

[성남누비길 약3.7km] 복정동 주민센터 영장산 정상 - 약수터

 

성남누비길 중 일부 구간만 탐방을 해 봤습니다.

복정동 주민센터에서 영장산 정상을 거쳐 약수터까지 약3.7km 구간으로 왕복 7.2km 거리를 걸었습니다.




복정동 주민센터는 복정역 2번출구에서 약200m 정도 직진해서 가시면 됩니다.



주민센터 길 건너 기와말이라고 세겨진 바위가 보이는데 이 뒤로 난 길이 성남누비길입니다.



길을 따라 조금 걸어가면 분수광장이 나옵니다.



이 분수광장에서 좌회전을 해서 주택가 길로 가다보면 영장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나옵니다.



이곳이 영장산으로 올라가는 남한산성길 제1구간입니다.



영장산 정상에서 내려오면 공원이 있고, 이 곳에 약수터가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대략 산성역 인근까지 온 것입니다.

거리는 복정역에서부터 시작해서 약3.7km 입니다.

돌아갈때는 산성역으로 가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되지만 지금까지 온 길을 다시 돌아가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다시 온 길을 돌아가서 복정역으로 복귀를 했습니다.

오늘 총 운동 거리는 약7.2km 입니다.

 

경치를 즐기며 가벼운 걷기와 등산을 하고 싶으신 분은 성남 누비길을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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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등산] 광나루역 1번 출구에서 아차산 정상 오르기

Posted by Mix Coffee
2018. 9. 27. 18:30 건강/운동/등산

[아차산 등산] 광나루역 1번 출구에서 아차산 정상 오르기

 

쉽고 편하게 오를 수 있는 아차산에 다녀왔습니다.

아차산은 서울 광진구에서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약295.7m 높이의 산으로 편안하게 오르기 좋은 산입니다.

 

아차산 생태공원에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오늘은 전철을 타고 광나루역에 내려서 천천히 걸어가 보기로 합니다.



광나루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위로 조금만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광장초등학교가 나옵니다.


 

광장초등학교 사이에 난 길로 들어가면 아차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나옵니다.



좁은 길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텃밭이 조성된 길이 나오고 이 길로 올라가면 아차산 생태공원입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이 아차산 생태공원의 전경입니다. 여기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등산로 입구입니다.



드디어 등산로 입구에 도착했고, 여기에서 등산로를 따라 그대로 올라 가면 됩니다.

 

왼쪽으로 보이는 바위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고구려정이 나오는데, 바위가 싫은 분은 그대로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됩니다.



등산로 초입에서 본격적으로 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나 있는 계단입니다.

조금 가파르기는 하지만 그렇게 높지 않으므로 올라갈 만 합니다.



전망대를 지나 한참 가면 3보루가 나오는데, 예전에는 등산객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통제를 하던 곳인데, 이제는 길을 잘 닦아 놨습니다.

원래 4보루가 정상으로 알고 있고, 안내 지도에도 4보루가 정상으로 되어 있는데, 3보루에 이렇게 정상 표지판이 되어 있어서 뭐가 맞는지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어디가 정상인지 제대로 안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3보루에서 조금 더 가면 아차산 정상인 4보루에 도착합니다.

한강 방향으로 멋있게 솟아 있는 소나무가 정상에 우뚝 서 있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경치도 아주 좋습니다. 다른 산의 정상처럼 우뚝 솟은 봉우리는 아니지만 정상인 듯 아닌 듯 겸손하게 서 있는 모습이 아차산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겸손한 산 아차산의 매력을 느낀 가을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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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순환로 실개천에서 올림픽공원, 성내천 한강을 지나 탄천교까지 걷기

Posted by Mix Coffee
2015. 6. 14. 17:55 건강/운동/등산

남부순환로 실개천에서 올림픽공원, 성내천 한강을 지나 탄천교까지 걷기

 

남부순환로 실개천에서 시작해서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들꽃마루를 지나 성내천을 따라 한강까지 가서 다시 탄천을 따라서 탄천교까지 걸어오는 약 12.6km 거리를 2시간 30분 정도 걸었습니다.

 

최근에 집안에만 웅크리고 있다가 오랜만에 운동을 하러 나오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쳐 오던 길들을 오늘은 천천히 걸으며 경치를 온몸으로 느껴 보았습니다.




방이역 인근의 남부순환료 실개천에서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으로 들어가 활짝 피다 못해 지고 있는 장미를 질리도록 관람하고 이어서 바로 옆에 있는 들꽃마루로 가서 벌판에 가득 핀 야생화들을 관람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올림픽 파크텔 방향으로 발검음을 향해 성내천에 도착했습니다.



곧게 뻗은 성내천에서 길가에 핀 이름모를 꽃들을 구경하며 약 15~20분 정도 걸으면 한강에 도착합니다.



한강에서 종합운동장 방면으로 계속 걸어갑니다. 가다 보면 물고기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 있고, 한강선착장도 보이고 곳곳에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탄천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 걷습니다.


종합운동장에서 면허시험장 방면으로 왼쪽 방향으로 탄천을 따라 계속 걷다 보면 양재천이 나옵니다. 양재천으로 한번 가 보고 싶지만 오늘은 계획대로 그냥 탄천을 따라 계속 걸어갑니다. 탄천은 보행로가 넓게 잘 정비되어 있어서 한강보다 걷기에 더 좋습니다.



위 영상에서 오늘 걷기운동 경로의 경치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운동한 거리는 12.6km, 2시간 27분 걸렸습니다. 평소 같으면 아무렇지도 않을 거리인데 더운 날씨에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사진상으로 이동경로를 확인해 보니 정말 많이 걸었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앞으로 자주 운동을 해서 체력을 더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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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동에서 남한산성 연주봉, 청량산 수어장대에 올라가다.

Posted by Mix Coffee
2015. 5. 20. 21:41 건강/운동/등산

마천동에서 남한산성 연주봉, 청량산 수어장대에 올라가다.

 

마천동에서 남한산성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송파구 마천동 버스종점 남한산성 입구에서 성불사 방향으로 올라가서 연주봉을 거쳐 청량산 수어장대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남한산성은 오랜만에 올라갔습니다. 몇 년 전에는 방치된 등산로가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주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었습니다.

 

마천동에서 올라가는 남한산성 등산로는 경사가 심해서 올라가는데는 아주 힘이 듭니다.




경사는 심하지만 대부분 계단이 설치되어 있고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그래도 올라갈 만 했습니다.




약 1시간 정도 쉬지않고 올라가니 성곽이 보입니다.




그리고 성곽을 따라서 1km 정도 가면 드디어 수어장대에 도착하게 됩니다. 올라갈 때는 힘이들지만 성곽을 따라 평평한 길을 걸어가니 시원한 바람도 산들산들 불고 성곽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도 좋아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내려올 때는 서문으로 해서 다시 마천동 방면으로 내려왔습니다.




역시 내려오는 길도 아주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총 소요시간은 왕복 약2시간 가량 걸렸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아카시아 꽃들이 많이 피어서 진한 꽃향기를 맡으며 올라가니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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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산] 매봉역에서 구룡산 정상 올라가기(매봉역-구룡산 정상-양재 시민의 숲-양재역)

Posted by Mix Coffee
2015. 5. 10. 17:07 건강/운동/등산

[구룡산] 매봉역에서 구룡산 정상 올라가기

 

구룡산은 강남구와 서초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306미터 입니다. 높지 않은 산이기 때문에 일단 구룡산에 오르면 대모산까지 거쳐서 내려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모산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에서 이미 말씀 드린 바 있으므로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 : [대모산 등산] 수서역에서 대모산 정상 쉬지 않고 올라가기


 

오늘 제가 다녀온 구룡산 등산 코스는 걷기를 겸해서 매봉역에서부터 시작해서 구룡터널 입구 그리고 구룡산 정산에 올라간 후 양재동으로 내려와서 다시 양재역까지 걸어오는 코스입니다.


전체 코스의 풍경을 일단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룡산에 가기 위해 가까은 전철역인 매봉역에서 내려서 3번 출구로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구룡터널 방면으로 약2km 정도 올라가면 구룡산 등산로 입구가 보입니다.


등산로 입구부터 약 30분 정도 올라가면 정상에 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 30분이지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경사가 심한 계단이 대부분이라 처음 가시는 분들은 다소 힘이 들 수 있는 코스입니다. 쉬지 않고 올라가면 숨이 턱 막히게 되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중간에 있는 조망명소에서 사진도 좀 찍고 간간히 보이는 벤치에서 쉬면서 천천히 올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이곳이 구룡산 정상입니다. 아이스크림을 파는 분이 아주 경겹게 인사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내려갈 때는 능인선원 방향의 표지판을 보고 양재동 방면으로 내려가기로 합니다.



자세한 사진은 위에 남겨놓은 동영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매봉역에서 구룡산을 거쳐 양재역까지의 오늘 운동 거리는 전체 7.46km이며 소요시간은 약2시간 정도 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이동경로가 한 눈에 확인이 됩니다. 오늘 운동은 많지도 적지도 않게 적당히 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대모산, 구룡산 코스를 한 번에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매봉역, 구룡산, 양재역 코스로 운동한 후기를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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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산성 어울길] 올림픽공원역에서 성내천 발원지까지 걷기

Posted by Mix Coffee
2015. 5. 3. 16:43 건강/운동/등산

[토성산성 어울길] 올림픽공원역에서 성내천 발원지까지 걷기

 

올림픽공원역에서 출발하여 성내천을 걸어 성내천 발원지까지 왕복 약 6km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올림픽공원 1번출구와 2번출구 사이로 성내천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을 내려가면 바로 성내천이 보입니다.

 

성내천에서 오른쪽으로 약3km 정도 가면 성내천이 시작되는 성내천 발원지와 성내천 쉼터에 도착합니다. 반대로 왼쪽으로 약3~4km 정도 가면 한강입니다.


오늘은 올림픽공원에서 성내천이 시작되는 성내천 발원지까지 비를 맞으며 다녀 왔습니다. 비가 오니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좋은 경치를 조용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비가 촉촉해 내리는 성내천의 모습이 정말 고즈넉하게 느껴집니다.



성내천 물놀이장을 지나서 송파구 재활용센터 근처까지 걸어 가면 보이는 분수입니다. 비가 오는데 분수까지 나오고 있어서 오늘은 원 없이 물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드디어 성내천 발원지에 도착 했습니다. 여기서 쏟아져 물이 성내천을 지나 한강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본문에 담지 못한 성내천의 많은 풍경들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림픽공원역에서 성내역 발원지까지 전체 거리는 약 3km정도 입니다. 왕복을 하면 6km, 빠르게 걸으면 1시간 남짓한 시간에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요즘 성내천 주변의 경치도 아주 좋으니 가볍게 한번쯤 다녀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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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03 23:17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푸른 5월과 함께 촉촉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
    살며시 거닐어보고 싶어집니다 .. ^^
    •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대모산 등산] 수서역에서 대모산 정상 쉬지 않고 올라가기

Posted by Mix Coffee
2015. 4. 26. 21:05 건강/운동/등산

[대모산 등산] 수서역에서 대모산 정상 쉬지 않고 올라가기

 

수서역에서 대모산 정상에 올라가 봤습니다. 대모산은 강남구에 위치한 산으로 수서역, 일원역 그리고 세곡등 등 다양한 장소에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수서역에서 정상을 행해 올라갔습니다. 우선 수서역 6번출구에서 서울 둘레길 등산로로 올라 갑니다.

 

 

등산로 초입은 상당히 가파르지만 조금 올라가면 이내 완만하게 올라가기 좋은 길이 나타납니다.

 

 

 

조금 올라가니 진달래와 철쭉이 만개해 있습니다. 매번 인위적으로 가꿔진 도로의 꽃들만 보다가 자연적으로 피어난 꽃들을 보니 그 나름대로의 멋과 아름다움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정상 바로 못 미쳐 있는 마지막 계단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정상의 안내판에 다다랐습니다.

 

정상까지의 다양한 대모산의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수서역에서 대모산 정상까지의 거리는 약 3km정도 입니다. 그런데 이 길이 산등성이를 따라 올라가는 길이라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어 약간 힘이 듭니다.

 

처음 가는 사람들은 얕은 산이라 만만하게 봤다가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산을 자주 다니는 사람이라면 수서역에서 쉬지 않고 올라가면 50분 안에 정상에 닿을 정도로 가깝고 쉬운 코스이기도 합니다.

 

한번 올라가 보시면 서울에 이런 좋은 산이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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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용마산 등산] 광나루역에서 아차산 그리고 용마산 정상까지

Posted by Mix Coffee
2015. 4. 21. 22:25 건강/운동/등산

[아차산, 용마산 등산] 광나루역에서 아차산 그리고 용마산 정상까지

 

광나루역 1번출구에서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까지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날이 흐리더니 용마산 가는 길엔 기어이 비가 내렸습니다.

날이 흐리고 비가 왔지만 많은 등산객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아차산과 용마산에는진달래가 한창입니다. 정말 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산행이었습니다.

 

 

 

광나루역 1번 출구에서 광장초등학교 방면으로 가서 등산로를 보고 올라가면 아차산 생태공원이 나옵니다. 위 사진이 아차산 생태공원의 모습입니다. 생태공원 위로 올라가면 바로 아차산입니다.

 

 

 

아차산 입구의 모습입니다. 높지 않은 산이기 때문에 이 길을 따라 계속 올라가면 금방 아차산 정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길이 잘 되어 있는 등산로가 아닌 바위산 쪽으로 해서 고구려정으로 올라 갔습니다.

 

 

이제 아차산 정상을 지나 한강이 훤히 보이는 곳에 자리한 멋진 소나무를 감상합니다. 그런 다음 바로 용마산 정상을 향해 출발합니다.

 

 

드디어 용마산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아주 기분도 상쾌합니다.

 

앞서 아차산, 용마산에 진달래가 한창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 영상에서 활짝 핀 진달래꽃과 함께 아차산, 용마산의 봄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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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천과 올림픽공원] 비 오는 날 찾아간 성내천과 올림픽공원의 운치 있는 모습

Posted by Mix Coffee
2015. 4. 14. 22:49 건강/운동/등산

[성내천과 올림픽공원] 비 오는 날 찾아간 성내천과 올림픽공원의 운치 있는 모습

 

비 오는 날 성내천과 올림픽공원으로 걷기 운동을 떠났습니다. 비가 내리는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거의 없는 한적한 모습입니다.

오늘의 코스는 잠실나루역에서 아산병원 방면으로 성내천에 진입을 한 후 성내천변을 따라 걸어서 올림픽공원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올림픽 공원을 가로질러서 장미광장으로 나오는 코스입니다.

 

 

 

성내천으로 진입하는 길입니다. 길가에 벚꽃이 많이 피었는데, 저녁이라 사진에는 잘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곧게 나 있는 성내천의 산책로 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아주 상쾌합니다. 고즈넉하게 봄비를 맞으며 아무도 없는 길을 걷노라니 이 길이 나 하나만을 위해 뻗어 있다는 착각마저 들게 합니다.

 

 

위 사진은 올림픽 파크텔 옆에 있는 올림픽공원 내부 벚꽃 명소입니다. 비가 오고 있지만 벚꽃이 마치 눈처럼 떨어져서 바닥에 눈이 쌓인 것 같은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평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곳인데, 오늘 비가 와서 그런가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아무런 방해도 없이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걷기 운동한 성내천과 올림픽 공원의 다양한 영상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코스로 운동을 하면 대략 3.5킬로 정도 됩니다. 왕복이면 7킬로미터 거리이니 어느 정도 운동이 되는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온다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마시고 좋은 경치를 느끼며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운동을 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평소와는 달리 사람이 없는 한적함을 느낄 수 있으며, 좋은 경치를 혼자 독식할 수 있게 됩니다.

 

비오는 저녁시간의 성내천과 올림픽공원은 꽤나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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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모현면에 있는 노고봉(노고산) 등산

Posted by Mix Coffee
2015. 4. 8. 22:55 건강/운동/등산

용인시 모현면에 있는 노고산 등산을 했습니다. 578.2미터의 완만한 산으로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외대 정문에서 외대부고로 가다 보면 왼쪽으로 등산로 안내 표지판이 보입니다. 등산안내 표지판이 나 있는 길로 그대로 올라가면 됩니다.

 

 

천천히 올라가도 1시간이면 정상에 닿을 수 있는 코스이므로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내려올때는 올라간 길 그대로 내려와도 좋지만 외대 올레길 방면으로 내려오면 외대 캠퍼스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이 길이 아주 한적하고 좋기 때문에 외대 올레길 방면으로 내려오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등산 중 촬영한 사진들을 모아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경치가 좋아서 영상을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근방에 계시는 분은 잠깐 올라가 보셔도 좋고 서울에서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한번쯤 올라가 볼 만한 산인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용인 노고산에 한번 올라가 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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